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국은 살아있다'…승부 뒤집은 존스의 2타점 2루타

탈락의 위기에 몰렸던 미국이 막판 2연승을 거두며 D조 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미국은 11일(한국시각)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캐나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8회 터진 존스의 2타점 2루타를 발판으로 9-4로 역전승했다.

캐나다에 2회말 선취점을 내준 뒤 끌려가던 미국은 8회 존스의 2타점 2루타로 역전에 성공한 뒤, 새인 빅토리노가 좌전 적시타를 쳐내며 5-3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8회말 캐나다에게 한 점을 내준 미국은 그러나 9회초 조나단 루크로이의 우전 적시타 이후 2사 만루 상황에서 터진 에릭 호스머의 3타점 2루타로 9-4 승리를 완성했다.

방송뉴스팀 김형준 기자 mediaboy@joongang.co.kr

관련기사

'앗! 번트!'…허를 찔린 캐나다, 악송구에 실점까지캐나다 마이클 선더스 투런포…미국에 '기선 제압'미국 라이언 브라운, 공격의 활로 뚫은 도루 성공'플라이아웃? 인플레이?' 1-2루 오간 보토의 운명은…미국·일본 "이겨야 할 땐 이긴다!"…강팀 다운 저력 뽐내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