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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휘날려라, 봄!

초록이 익어가는 봄 들판에 깃발이 펄럭입니다.
한겨울 칼바람을 견뎌낸 보리를 지키는 파수꾼이네요.
훠이~ 훠이~ 기러기를 쫓아 멀리 북녘으로 보냅니다.
언 땅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력,
밟아도 밟아도 되살아나는 보리의 기상입니다.
푸른 보리밭에 서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북 김제평야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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