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기하 "조정치·정인, 11년 연애 이상해"

[사진 장기하 트위터]


가수 장기하(31)가 조정치·정인 커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에는 실제 연인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하는 “11년 동안 연애를 한다는건 이상한 일이다”라며 “대단한 일이고 운명이라거나 인연이라거나 하늘의 뜻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윤종신도 “꿋꿋하게 뭔가가 있구나 생각한다. 그게 뭔지 ‘우결’을 통해 확인해보고 싶다”고 했다.



이날 장기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정치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9일 장기하는 트위터(@kihachang)에 “조정치 형 집에 놀러갔었어요. 신세계를 체험. 우결에서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기하와 조정치 뒤편으로 옷가지들이 널려져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정치 집 대박”, “치우고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