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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봉사단체 간부, 봉사 온 10대女 3명을…

봉사단을 운영하는 50대 남성이 여성 자원봉사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노컷뉴스는 5급 공무원인 A(55)씨가 2009년 7월 자신의 차량에서 10대 여학생의 몸을 만지는 등 여성봉사자 3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해왔고, 현재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A씨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범행을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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