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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vs "신입생이 명품"…손연재 가방 논란

체조선수 손연재(19)가 명품가방 논란에 휩싸였다.



2013년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에 입학한 손연재는 7일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를 찾았다. 이날 손연재는 트랜치코트에 검은색 스키니진을 착용했다.



손연재는 갈색의 가방을 함께 들었는데, 이 가방이 영국의 명품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신입생이 명품 가방을 드는 것이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손연재 개인의 자유다”, “손연재는 명품백 들면 안되나?” 등의 의견도 있다.



손연재는 다음주까지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15일 훈련을 위해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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