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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맞아?" 마이클 잭슨 딸 춤실력 보니













팝의 황재 마이클잭슨의 딸 패리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7일 미국의 연예매체 ‘TMZ’ 등은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이 학교 농구팀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패리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버클리스쿨 치어리더로 학교 농구팀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흰색 운동화를 신은 패리스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올해 7학년이 된 패리스는 14세 같지 않은 외모다.



패리스는 마이클잭슨의 2남1녀 중 둘째로, 1996년 재혼한 데비 로우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친이 사망한 이후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연기학원에 다니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아빠 닮아서 춤 실력 훌륭하네”, “역시 마이클 잭슨 딸”, “밝은 표정이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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