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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모 '19세 연하' 아내 "나이 차이 못 느껴"

[사진 MBC ‘사람이다 Q’방송 캡처]
가수 강승모(52)가 19세 연하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사람이다 Q’에 출연한 강승모는 19세 연하 아내 임정희씨와 아들을 공개했다.



아내 임정희씨는 라이브 카페에서 강승모를 처음 봤고, 열정적으로 노래부르는 모습에 반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나이 차이를 못 느끼는데 주변 사람들이 나이를 의식하게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13년의 연애 끝에 2011년 결혼했다.



최근 강승모는 어린 아들을 키우는 재미에 빠졌다고 전했다. 그는 “어른들이 눈 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 매일 입에다 넣었다가 뺐다 하고 싶다”고 했다.



강승모는 1983년 발표한 ‘무정 블루스’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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