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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멕시코 거리예술가









































거리예술가인 루벤 오비에도(40)가 만화주인공인 '토르'처럼 옷을 입고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 있는 자신의 집을 나서기 전 헬멧을 고쳐쓰고 있다. 오비에도는 전직이 TV와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던 배우였지만 1년전부터 시내 중심가에서 거리예술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멕시코시티에서 거리예술가들은 평균 8시간 일해 약 40달러(한화 약4만3000여원)을 번다.

멕시코시티에서 거리예술가가 거리퍼포먼스, 대중 만담, 다양한 마술쇼 같은 것을 공연하려면 경찰의 허락을 얻어야 한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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