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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린 대로 거두리라 정태화 프로볼링 개막승

프로볼러 정태화(46· DSD·사진)가 2013시즌 개막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태화는 8일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제1회 경상북도컵 SBS프로볼링 안동투어’ 개인전에서 김승인(44·진승무역)을 230-228로 누르고 우승했다. 한국프로볼링협회(KPBA) 역대 최다승 기록 보유자 정태화는 통산 기록을 12승으로 늘렸다. 일본 프로무대에서 거둔 5승을 포함하면 개인 통산 17승이다. 이번 대회 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단체전에서는 진승무역(김승인·전상훈·김희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진승무역은 세 선수가 10개의 스트라이크를 합작해 DSD(정태화·최원영·공진석)를 268-175로 눌렀다.



하남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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