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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행기 위 올라선 女, 한쪽다리 들더니…아찔























호주 시드니 하버브리지에서 7일(현지시간) 영국 출신 '윙워커(Wing Walker)' 사라 태너가 곡예를 선보이고 있다. 브라이틀링 윙워커 팀 소속인 태너는 호주에서의 첫 곡예 비행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비행기 날개 위에서 한 바퀴 돈 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이는 여유도 보여줬다.



윙워커는 비행기 날개 위에서 묘기를 펼치는 곡예사를 뜻한다. 태너는 세계 몇 안되는 여성 윙워커 중 한 명이다.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스티어맨 복엽기 조종사 마틴 캐링턴과 사라 태너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공중 곡예를 부리며 상공을 날았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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