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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미경의 건강 주말요리 - 네모어묵 꼬치구이

주말에 가족과 함께 캠핑 계획을 세웠거나 근사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싶다면 꼬치 요리가 제격이다. 꼬치에 좋아하는 재료를 꽂아 구워만 주면 되기 때문에 요리에 서툰 사람도 도전해볼 만하다. 평소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꼬치에 재료를 꽂는 재미에 빠져 야채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어묵 꽂고 야채 꽂아 팬에 지글지글 … 함께 만드는 재미 쏠쏠

꼬치구이를 만들 때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돼지고기나 닭고기 등의 생고기보다는 햄이나 메추리알 등을 많이 사용하는데 건강을 생각해 어묵을 사용해도 좋다. 최근에는 흰살생선의 고급 연육을 콩·당근·양파 등과 함께 고온에서 쪄낸 네모난 모양의 어묵이 출시돼 별도의 손질 없이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기 편리하다. 네모난 모양 때문에 꼬치 요리에 사용하기 편리하고 조리 후에도 모양이 부서지지 않는다. 또 흰살생선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고, 콩 성분의 담백한 맛이 야채와 궁합이 잘 맞는다. 어묵의 원료인 생선에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DHA와 EPA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두뇌 건강과 성인병·심장병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식당에서 파는 것처럼 꼬치에 재료들을 예쁘게 꽂으려면 최대한 얇은 꼬치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양 끝에 단단한 어묵을 꽂고 사이에 야채를 꽂으면 모양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 꼬치에 살짝 참기름이나 올리브유를 발라주면 재료들을 어렵지 않게 끼울 수 있다. 꼬치를 구울 때 자주 뒤집으면 맛도 떨어지고 모양도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에 한쪽이 충분히 익은 다음 뒤집는 게 좋다.



재료(4인분)=동원 도토모(튀김형) 350g, 브로콜리 1/4개, 새송이버섯 1개(또는 작은 새송이버섯 10개), 파프리카 1/2개



소스 재료=참치맛장 굴소스 1큰술, 토마토케첩 3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3큰술, 물 2큰술



만드는 법=①브로콜리·새송이버섯·파프리카를 ‘도토모’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②꼬치에 도토모와 준비한 재료들을 번갈아 끼운다. ③소스 재료들을 한데 섞는다. ④달군 팬에 도토모 꼬치를 구우면서 소스를 앞뒤로 고루 바른다.



이미경 쿠킹스튜디오 ‘네츄르먼트’ 대표





동원F&B의 건강한 Event   동원F&B가 중앙일보 독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소개된 ‘네모어묵 꼬치구이’에 들어간 ‘동원 도토모’를 드립니다.



▶인원: 30명



▶응모 방법: 3월 14일까지 www.facebook.com/dongwonfnb에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대상과 이유’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3월 15일 www.facebook.com/dongwonf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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