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연세대 용재상, 2인 선정

안휘준 이사장(左), 김광억 명예교수(右)
연세대 초대 총장인 용재 백낙준(1895~1985)의 업적을 기리는 용재상 수상자에 안휘준(72)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과 김광억(65) 서울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안 이사장은 한국 미술사 발전과 형성과정 연구로, 김 명예교수는 한국 및 중국 사회의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