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만 팬 집단 야유에도…류중일 감독, 자신감의 미소

홈팀 대만 팬들의 일방적 응원은 상상 이상이었다.

대만 응원단은 5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구장에서 열린 제 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B조 3차전에서 한국 감독과 선수들이 입장 할 때부터 엄청난 야유를 쏟았다.

야구대표팀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소문난 대만 야구 팬들은 2라운드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3차전에서는 이전보다 더 큰 응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은 의연했다. 류중일 감독은 대만 팬들의 거센 야유 혹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입장했고, 이용규를 비롯한 한국 대표 선수들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대만 팬들과 마주했다.

방송뉴스팀 김형준 기자 mediaboy@joongang.co.kr

관련기사

'WBC 스타일' 선발은 변화구+제구력, 마무리는 스피드WBC 대표팀, '타이중 대첩' 준비 끝…최정예 총출동'더이상 물러설 곳 없다' 6점 차 대만전 완승만이 살 길살아난 중심 타선, 깨어나라 정근우…"오늘도 믿는다"철벽 계투진, 전원출격 가능…특명, 대만 방망이를 묶어라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