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녀만 골라 성폭행한 의사, 클럽서 술잔에…

 성형외과 의사가 여성들에게 수면유도제를 몰래 먹여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4일 뉴시스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수면유도제를 술에 몰래 타는 수법으로 미모의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성형외과 의사 김모(35)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에서 고등학교 후배인 군의관 임모씨와 함께 알코올도수가 높은 술과 카페인 성분이 다량 함유된 에너지음료에 수면유도제를 몰래 넣는 수법으로 A(33·여)씨가 정신을 잃게 한 뒤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클럽이나 스마트폰 채팅을 통해 미모의 여성들에게만 접근해 수면유도제를 섞어 마시도록 한 뒤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