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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원 발효 학교 체험기] 항암치료 횟수 줄고 면역력도 강해져

▶체험 후기: 2010년 혈액암 초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체중은 자꾸 감소되고, 미열이 지속되며, 수면 중에 식은땀과 가슴통증 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으며 생활하던 중 어느 날 고기를 사러 갔다가 8차 항암치료를 받고 계시다는 정육점 사장님의 소개로 콩발효식품인 원기효보를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1년 정도 복용하니 계속 줄던 체중이 늘었고, 잠들 때 느끼던 가슴통증과 식은땀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빈혈과 무기력 증세가 호전됐으며 3개월마다 받던 항암치료가 이젠 6개월에 한 번으로 줄었습니다. 또 감기를 달고 살던 저는 암에 감기바이러스가 치명적이라 이야기를 들어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원기효보를 먹고부터 감기에 걸리지 않아 면역력이 좋아졌음을 체감했습니다. 정선 고한읍 강지원·59세

▶발효학교장: 암과 싸우는 동안 중요한 점은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암 투병 환자들은 소화기계통 특히 장이 좋지 않아 영양 흡수와 이용이 어렵습니다. 면역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면역력은 70%가 장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는 장에 면역세포(NK세포)를 만드는 파이엘판 세포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선 장 활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완치 판정을 받고도 암이 재발하는 것은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영양의 소화·흡수를 위해 꾸준한 걷기운동으로 장의 온도를 올려주어야 합니다. 면역력은 장 활성이 좌우합니다. 두두원 콩발효식품인 쏘이프로는 암 환자분의 장 점막세포를 활성화하는 세포단백질의 원료, 즉 복합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영양소입니다. 9개의 특허를 취득한 원기효보는 영양 흡수력이 좋아 ‘먹는 알부민’으로 불립니다.

※이달 4~15일까지 건강 쇼핑몰 ‘안심원’에서 두두원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구매 고객 중 두두원발효 카페에 후기를 남기는 3명을 추첨해 원기효보 1세트를 드립니다. 안심원 www.ansimwon.com 문의 02-751-9584. 두두원발효학교카페 http://cafe.naver.com/duduwon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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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