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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룡, 中인민정치협상회의 참석해…































홍콩 영화배우인 성룡(영어명 재키 챈)이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2기 전국위원회 제1차회의에 참석했다. 성룡과 공 한린(오른쪽)이 회의장에 앉아 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회의가 끝난 뒤 성룡이 회의장을 나서자 많은 기자들이 몰려 질문을 하고 있다. 뒷걸음 치면서 취재를 하던 기자가 넘어지려하자 성룡이 손을 붙잡아주고 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일명 정협)는 중국의 최고국정자문기구이다. 정협은 공산당의 정책 결정에 앞서 다른 정당의 의견을 수렴해 사전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정협과 함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회의(일명 전인대)는 5일 개막한다. 영상팀 [AP·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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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