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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3.6%

미국 상무부가 1일 발표한 올 1월 미국인의 개인소득 하락률. 20년 만의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총액 기준으로는 5055억 달러(약 540조원)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미 세제 개편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인다고 CNN 등 외신은 분석했다. 올 1월부터 고소득층에 대한 배당소득세율이 종전 15%에서 20%로 높아지면서 주요 기업들이 주주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12월 배당을 몰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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