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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日 스태프들에게 '한국 음식' 전파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24)이 3.1절을 맞아 일본 영화 ‘징크스’ 스태프들에게 한국음식을 대접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효민은 현재 일본영화 ‘징크스’에 한국인 유학생 역으로 캐스팅 돼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효민은 영화 촬영 중 3.1절을 기념해 일본 스태프들에게 한국식당에서 한국음식을 대접하며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민은 “일본에서 촬영 중이라 직접 집에 태극기를 걸지는 못했지만 한국식당에서 한국음식을 먹고 일본 스태프들에게도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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