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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후배, A양에게 "클럽 가자" 카톡 보냈더니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박시후의 후배 K씨와 고소인 A양이 사건 당일 주고 받은 휴대폰 채팅 메신저의 내용이 일부 공개됐다.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28일 방송에서 박시후 후배K와 고소인 A씨가 사건 다음날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다.



A양은 사건 당일인 지난 15일 15시 41분 K씨에게 “집 왔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K씨는 “속 괜찮아?”라고 A양에게 물었다.



또 K씨가 “이따 클럽이나 가자”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A양은 “에흐ㅋㅋ ***(클럽 이름)간다 했지?”라고 답했다.



박시후는 20대 여성 연예인 지망생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피소돼 1일 서울 서부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박시후의 후배 연기자 K씨도 함께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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