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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조사시간, 예상보다 2시간 이상 길어져

경찰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의 조사를 길게 하고 있다.



박시후는 1일 오전 10시경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부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위해 법률 대리인, 후배 K씨와 함께 출석했다. 당초 경찰은 소요시간을 약 4시간으로 예상했으나 오후 3시가 넘도록 조사가 진행중이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예정보다 조사가 길어지고 있다. 5시는 넘어야 끝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시후와 변호인은 오후 12시 30분 경 서부서 인근 중국음식점에서 볶음밥 메뉴를 배달시켜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음식점 배달원은 "경찰서 안 조사실에 볶음밥 6그릇을 배달했다. 담담한 분위기에서 조사가 진행되는 듯 보였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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