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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위안부 피해 할머니 추모제 참석

방송인 김구라(43)가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았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김구라는 1일 오후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열린 고(故) 김화선 할머니의 추모제에 참석해 사회를 맡았다.



김구라는 지난해 위안부 피해 막말 논란 이후 나눔의 집을 방문하고 있다.



김구라는 막말 논란 이후 방송에 잠정 은퇴, 나눔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고 있으며 지난해 1000만원을 나눔의 집 쉼터에 기부했다.



이날 추모제는 제94주년 3.1절을 맞아 열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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