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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성 아들 붕어빵 출연…'최초 성인 주니어?'

성우 배한성(67)과 아들이 ‘붕어빵’에 출연한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배한성은 최근 진행된 SBS ‘붕어빵’ 녹화에 아들 민수(22)군과 함께 참여했다.



‘붕어빵’ 첫 출연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민수 군은 이제 대학교 2학년이 돼 ‘붕어빵’ 최초로 20살이 넘은 성인 주니어(?)가 됐다.



민수 군은 “나만 너무 나이가 든 것 같다. 다들 내가 부모님이나 매니저인 줄 아셔서 조금은 섭섭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붕어빵’ 최초로 등장한 대학생 주니어 민수 군은 충격적인 대학생활에 대해 털어놔 아빠를 경악케 했다.



민수군은 “대학생이 되면 자유롭게 여행도 다닐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으러 다니고 싶었다”며 “그렇게 자유롭게 1학기를 보내고 나니 통지서 한 통이 날아왔다”고 밝혔다.



배한성과 민수 군이 출연하는 ‘붕어빵’은 2일 오후 5시 5분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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