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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위안부 광고 시작 'SNS 프로젝트 2탄'

가수 김장훈(46)이 독도 2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위안부 광고 편으로, 전 세계에 광고를 배포해 일본의 침략사에 대한 사죄를 이끌어내고 인식을 변화시키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김장훈은 1일 소속사를 통해 “위안부소녀상 매춘부 합성의 경우, 세계여성인권차원에서 강력하게 징벌해야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독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로 10%정도의 전 세계 SNS 배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생각한다. 2차, 3차 프로젝트를 통해 100%까지 끌어올린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것이든 세계인의 인식변화에 혁명을 일으킬 수가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SNS 3차 프로젝트’로는 한국의 김치 레시피 배포를 계획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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