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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에릭남, '브라더 19' 결성해 특별 무대 선보여

가수 노지훈(23)과 에릭남(25)이 ‘위대한 탄생3’ 결승전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1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탄생3’(이하 위탄3)에서는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노지훈과 에릭남이 직접 무대에 올라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 데뷔곡인 ‘벌 받나 봐’, ‘천국의 문’을 열창한 뒤 합동 무대로 씨스타19에 대항할 ‘브라더19’를 결성해 ‘Ma boy’를 개사한 ‘Ma girl’을 부른다.



두 사람은 브라더19를 통해 씨스타19 못지않은 섹시미와 매력적인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지훈과 에릭남이 브라더19의 스페셜 무대 연습 현장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트위터를 통해 “에릭남 횽님과 뾰루퉁 컷 기대하시라. 콜라보레이션? 형 우리 어떻게 해요! 으아”, “지훈이와... 오 마이 갓. 우리 어떡하지! 잘해보자! 브러더19”라는 글과 사진을 남겨 파격무대를 예고했다.



한편 ‘위탄3’의 결승 무대는 1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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