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눈물 뚝뚝' 이보영, "서영이로 너무 행복했다"

배우 이보영(34·여)이 ‘내딸 서영이’ 종방연에서 눈물을 보였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국민 드라마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 종방연 현장을 찾았다.



‘내딸 서영이’ 종방연에는 모든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 소현경 작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종방연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은 서영이 역할의 이보영은 “저도 울컥한다. 정말 행복하게 찍었던 작품인 것 같다. 함께 고생해준 배우, 스태프, 작가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보영의 눈물에 ‘내딸 서영이’ 식구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잡았던 ‘내딸 서영이’ 는 오는4일 5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