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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8년 사귄 한국인 여친과 결혼 못한 이유는…"

액션 스타 성룡(59)이 무명 시절 한국 여성과 8년 동안 사귀었다고 OSEN이 보도했다.



성룡은 28일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18살 때 한·중 합작 영화 촬영을 위해 2년간 한국에 거주했다”며 “그때 한국인 여성과 사귀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룡은 “과거 18세부터 20세까지 한국 명동에 거주했었다. 당시에는 무명이었고 대역으로 일을 하기 위해 한국에 갔었다”라며 “그때 통금이 있었는데 새벽 4시까지 기다릴 곳은 나이트 클럽 같은 곳이었다. 그 곳에서 한 여성을 보고 반해 말을 걸었다”고 전했다.



이어 성룡은 “그때는 핸드폰이 없었다. 나는 홍콩에 있었고 여자친구는 한국에 있었는데 내가 전화를 하려면 전화국에 갔어야 했다. 그 때 전화하면서 자기, 한국 추워요? 뽀뽀 등 이런 말을 하면서 전화를 했었다”라고 당시 기억을 회상했다.



그는 “생활이 바쁘고 전화비가 없어 연락이 뜸해졌고 자연히 멀어져 8년간의 연애가 끝이 났다”라며 “만약 지금처럼 연락이 쉬웠다면 결혼했을 것이다”라고 전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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