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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경찰 출석 "진실 밝히겠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35)가 1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박시후는 출석하기로 예정됐던 1일 오전 10시 정각에 서부경찰서에 도착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짧게 밝힌 채 조사를 받으러 이동했다.



박시후는 오전 9시59분쯤 검정색 카니발 차량을 이용해 서내로 진입했다.



박시후의 이번 출석은 사건이 알려진 지 열흘 만이다. 박시후는 그간 두 차례의 출석 요청에 불응했다.



변호사 선임 및 조사지 이송 요청 등을 이유로 출두를 연기했다.



박시후는 지난 15일 연예인 지망생 A씨를 강간한 혐의로 피소됐다. 박시후의 후배 배우 K씨 역시 추행 혐의로 A씨로부터 피소당했다.



박시후는 강제로 관계를 가진 것은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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