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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 3·1절 … 독도학교 열고 일본 도발 멈출 때까지 운영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독도 교육 전문기관인 ‘독도학교’가 문을 열었다. 독립기념관은 이날 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독도학교 개교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독도학교는 4월부터 연간 2980명을 대상으로 초등단체 교육(1500명),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캠프(360명), 전시관 교육(960명), 독도 현장답사 교육(160명) 등 4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초대 교장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오른쪽 넷째)가 위촉됐다. 교육 신청은 독립기념관 인터넷 홈페이지(www.i815.or.kr)에서 가능하다. 독도학교는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포기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개교식을 마친 교육생들이 서 교장과 함께 태극광장을 달리며 개교를 기뻐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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