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 3·1절 기념사 한일관계 회복 방안 담을 듯

박근혜 대통령은 1일 발표될 3·1절 기념사를 통해 일본에 바른 역사 인식을 촉구하고 “신뢰 회복에 따른 미래지향적 관계발전을 이루자”는 메시지를 밝힐 계획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28일 “박 대통령은 자신의 기조를 정하면 계속 밀고나가는 스타일”이라며 “기념사에서도 지금까지 밝힌 한·일관계 회복 방안 등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기념사가 취임식 이후 첫 대국민 연설인 만큼 대통령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28일에도 국제상황 등에 대한 고심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지난달 22일 일본이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의 날’ 행사를 중앙정부 행사로 치르면서 한·일 간에 긴장이 고조된 상황을 의식하고 있다는 얘기다.



강태화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