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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의사당에 ‘흑인 인권운동 어머니’ 로자 파크스 동상



27일(현지시간) 미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로자 파크스(1913~2005) 탄생 100주년 기념 동상 제막식이 끝난 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흑인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의 손녀를 포옹하고 있다. 흑인 여성 파크스는 1955년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백인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 운전사의 압력을 거부해 경찰에 체포됐다. 이로 인해 인종 차별에 저항하는 흑인 인권운동이 전국에 확산됐고 훗날 그는 ‘현대 시민권 운동의 어머니’로 불리게 됐다. 2005년 별세했을 때 여성으로는 사상 처음, 흑인으로는 두 번째로 의회 의사당에 안장됐다. [워싱턴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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