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란한 여성들 수중체조와…北트위터 사진엔











































































북한이 외국인에 한해 모바일 기기로 인터넷을 할 수 있게끔 허용한 뒤 아시아 담당 AP통신 수석사진기자인 데이비드 구텐펠더가 iphone으로 촬영한 사진이 사진SNS인 인스타그램에 등록됐다. 촬영한 사진들은 평양 곳곳의 풍경을 담고 있다. 유적지에서 설명하는 안내원 모습, 평양 병원 내부 모습, 전시장 살펴보는 관람객, 평양 거리, 식당 내 풍경 등이다.



북한 이동통신사 고려링크가 제공하는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는 외국인만 사용할 수 있다. 외국인은 북한 방문시 휴대폰을 가지고 올 수 있으며, 자신의 휴대폰에 고려링크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심(SIM)카드를 꽂아 사용한다.



고려링크는 북한 체신성과 이집트 회사 오라스콤이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영상팀 [David Guttenfelder·AP=뉴시스]



▶北 3G 서비스 실시 후 올라온 사진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