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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왕자' 성시경,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승자는

[사진 JTBC]




지난해 12월 JTBC 개국 1주년 기념으로 방송됐던 파일럿 프로그램 ‘히든싱어’는 박정현과 김경호, 단 두 편의 방송만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뒤 ‘히든싱어’의 세 번째 가수가 누구냐에 대한 많은 추측이 떠돌았다. 제작진은 28일 ‘히든싱어’ 시즌 1의 첫 번째 가수로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34)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히든싱어’ 시즌1의 뜨거운 반응의 이유로 진짜와 모창 능력자 사이 땀을 쥐게 하는 불꽃 튀는 대결도 있지만 어디서도 보지 못한 독특한 콘셉트와 포맷이라는 평가가 크다. 때문에 해외에서 판권을 사 온 프로그램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지만 ‘히든싱어’는 JTBC의 순수 창작 콘텐트다.



신선함으로 다가온 ‘히든싱어’ 시즌 1은 성시경의 출격 이후에도 백지영, 김건모, 이문세 등 대한민국 국보급 가수들의 출격이 예고돼 있다.



대한민국 발라드를 대표하는 가수 성시경과 모창능력자들의 한판 대결은 다음달 16일 토요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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