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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은퇴 후 옷입고 나오는 장면 없는 영화 제의받아"

[사진 JTBC]




다음달 3일 WBC특집으로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 64회는 ‘WBC 시즌, 가끔 먹는 야식은 괜찮다’라는 문제와 ‘얼굴을 때려주는 것은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된다’라는 속풀이 주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닥터군단이 박진감 넘치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방송에서 남편의 솔직한(?) 발언을 공개할 예정이다.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혜정은 “요리 잘하는 여자와 결혼하면 평생 행복하다던데 이혜정씨 남편이 부럽다”는 MC말에 “그래서 제가 33년째 이혼 당하지 않고 살고 있다”며 거침없는 대답을 했다.



이어 이혜정은 “그런데 남편이 33년 동안 잘 얻어먹고 지냈으니 이제는 예쁜 사람과 살고 싶다”고 했다며 남편의 솔직한(?) 발언을 폭로했다는 후문이다.



이혜정은 또 “유지인과는 중·고등학교 동창생이다. 학교 다닐 때 유지인이 매일 내 도시락을 훔쳐(?) 먹어서 도시락을 2개씩 싸 갖고 다녔었다“며 사연을 밝힌다.



이혜정은 “유지인은 학창시절부터 예쁘고 활발한 아이라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누가 맛있는 것을 싸 오면 빼앗아 모두와 나눠 먹는 습관(?)이 있었다“며 트로이카 유지인의 숨겨진(?) 과거를 공개했다고.



이에 유지인은 “이혜정과는 중고등학교 동창이다. 어릴 때는 말도 별로 없고 말을 시켜도 수줍게 대답하는 얌전한 아이였다“ 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지인은 “최근에 (이)혜정이가 TV에 나와서 거침없이(?) 말 하는 것을 보고 동창생들도 나도 예전과는 다른 모습에 너무 놀랐다“ 며 이혜정의 ‘반전’ 에 놀란 이야기를 전했다고 한다



전직 프로야구선수인 야구 해설위원 이병훈이 선수를 은퇴하자마자 생긴 웃지 못할(?)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병훈은 “현역 은퇴하자마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업체에서 전화가 왔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병훈은 “은퇴 당시 운동으로 단련된 몸매 때문에 출처 모를 비디오 업체에서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며 출연 제의가 왔었다. 내용을 대충 들어보니 옷을 입고 나오는 장면이 없어 거절했다”며 당시의 황당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고.



또 이병훈은 “국제적 이벤트 때문에 직업을 망각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이병훈은 “2002 월드컵 이탈리아전 때 너무 흥분하는 바람에 다음날 야구 중계가 있다는 사실을 잊고 마구 소리를 지르며 응원을 했었다. 결국 다음 날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올 정도가 되었고 그 때문에 당일 야구 중계를 정지당하고 감봉까지 된 적이 있다”며 본분을 망각(?)해서 슬펐던 사연을 토로했다고.



이혜정과 이병훈의 충격 고백은 다음달 3일 일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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