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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새벽부터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 예보

기상청은 3월 1일 삼일절 새벽에 서해5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새벽부터 중국북부지방(내몽골고원)에서 저기압의 후면으로 강풍대가 형성돼 강한 황사가 일어났다.



28일 오전 9시 현재 발원지점의 미세먼지 최고 농도는 둥성6460 ㎍/㎥, 얼렌하오터 3876 ㎍/㎥, 우라터중치 3015 ㎍/㎥로 나타났다.



이 황사대는 저기압을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 대부분은 중국 내륙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 중 일부가 남동진해 우리나라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황사 발생 강도, 추가 발원 정도와 기류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의 황사 영향 가능성이 매우 유동적”이라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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