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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유방암 진단받고 충격이 컸는데 지금은…"

[SBS 방송 캡처]




배우 이경진(57)이 유방암의 아픔에서 벗어난 밝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경진은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유방암 투병의 아픔을 이겨내고 새 출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지난해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 촬영 중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당시 암이라는 말에 충격이 컸지만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유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인생의 새출발을 위해 대청소·집안 정리 등을 한다. 이번에 아팠던 것이 내 건강을 다시 지키게 해 준 계기가 된 것 같다. 끼니도 거르지 않고 꼭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운동을 해야 하는데 밖이 추우니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생각했다. 그래서 춤을 배웠는데. 아직 배운지 얼마 안 돼서 잘 못한다”고 말했다. 외형적인 변화도 눈에 띄었다. 긴 머리칼을 싹둑 자른 숏 커트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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