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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서유정·소이 출연…"나도 사랑하고 싶다"

[사진 SBS ‘짝’ 방송 캡처]
가수 소이(33)와 배우 서유정(35)이 ‘짝’에 출연한다.



27일 방송된 SBS ‘짝’ 방송 말미에 46기 ‘여자연예인 특집’ 예고편으로 가수 소이와 배우 서유정의 모습이 깜짝 등장했다.



여자 연예인의 출연에 남자 출연자들은 “연예인에게 우리가 대시한다고 뭐가 될까”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소이는 “나도 사랑하고 싶다”고 크게 외치는가 하면 “왜 연예인이라서 안 된다고 생각하세요”라고 속상해했다.



또 서유정은 “공주병일 것 같다. 배려라는 것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우리 역시 직장만 다를 뿐 똑같은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어필했다.



특히 서유정은 소박한 이벤트에도 “내가 지금까지 받은 이벤트 중에 제일 최고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다음주 방송 보고싶다”, “짝은 다들 찾았으려나”, “큰 결심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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