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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母, 휴 잭맨·러셀 크로우 발굴"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개그맨 샘 해밍턴(36)이 자신의 어머니가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러셀 크로우를 발굴했다고 말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UV 뮤지, 인피니트 성규, 개그맨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가운데 ‘좀 희한한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어머니가 호주 유명 PD셨다”라며 “어머니께서는 특히 캐스팅으로 유명하셨는데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카일리 미노그 등을 처음 캐스팅 하신 분이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 덕에 뮤지컬과 연극 무대 경험도 쌓았다. 그러나 감독님께 소개만 시켜 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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