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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2월 28일



환절기에는 탈모 현상이 증가합니다. 온풍으로 머리를 말리면 두피가 건조해지고 단백질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샴푸와 린스는 깨끗이 헹구어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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