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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전 경기 스마트폰 생중계

다음 달 2일 막을 올리는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를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으로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JTBC 화면 LTE망에 전송
LG ‘U+ HDTV’로 서비스

 LG유플러스는 국내에서 처음 시작한 모바일 고화질(HD)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U+ HDTV’를 통해 WBC 39경기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주관방송사인 JTBC로부터 화면을 받아 LTE 망을 통해 전송하는 것이다. HD로 WBC를 시청할 경우 기존의 DMB에 비해 10배 이상 선명한 화질로 주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동 중에 TV를 시청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투수의 변화구, 홈런 타구가 날아가는 모습, 명수비 장면 등을 세밀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 HDTV 서비스는 통신 3사 가운데 유일하게 ‘어댑티브’ 방식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끊김 없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심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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