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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동주 시인 유품 특별전



27일 오전 서울 연세대 연세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윤동주 시인 유고·유품 기증 특별전’ 개막식에서 정갑영 연세대 총장(왼쪽) 등 내빈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윤 시인의 조카인 윤인석 성균관대 교수 등 유족들은 지난해 11월 20일 그동안 보관해온 육필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등 시 129편과 연희전문학교 졸업앨범 등 고인의 손때 묻은 유품 4종을 모교인 연세대에 기증했다. <본지 2012년 8월 15일자 27면> 일본에서 온 ‘윤동주의 고향을 찾는 모임’ 회원 5명도 이날 행사장을 찾았다. 전시는 다음달 20일까지이며 이후 유품은 귀중서고로 옮겨 보존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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