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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주총 데이’ 111개 상장사 개최

올봄 상장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가장 많이 열리는 ‘주총 데이’는 다음달 22일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정기주총과 관련해 공시한 257개 상장법인 가운데 111개사(43.2%)가 다음달 22일 주총을 연다. SK텔레콤·GS·대한항공 등이 이날 주총을 개최한다. 다음달 15일에는 76개사(29.6%)가 주총을 연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이날 주총이 예정돼 있다. 29일에는 17개사(6.6%)의 주총이 잡혀 있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18개사(84.8%)로 가장 많았다. 소집 지역별로는 서울·경기가 179개사로 69.7%에 달했다.



 안건은 임원 선임 안건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 중 이사 선임은 180개사, 사외이사 선임 149개사,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124개사 순이다.



 정관 변경의 경우 39개사가 사업목적 변경을 안건으로 올렸고,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승인·변경을 처리하는 회사는 9개사다. 이 밖에 주식매수 선택권 부여 및 승인(5개사) 등도 안건으로 올랐다.



윤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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