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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고(故) 임동권 교수의 유족 2억원 기탁外

◆민속학자 고(故) 임동권 교수의 유족이 한국 민속학의 발전을 위한 기금 2억원을 (사)국립민속박물관회(회장 김의정)에 기탁했다. 고인은 1954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민속학을 강의했고, 64년부터 30여 년간 문화재위원을 지내며 아리랑·강릉단오제·택견 등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데 기여했다. 2억원은 민속학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주는 ‘월산민속학술상’ 운영에 쓰인다.



◆(사)한국출판학회가 2013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부길만(동원대 광고편집과) 교수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부 신임회장은 한국출판학회 부회장,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 회장은 “신진 연구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미래지향적인 학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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