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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구멍 뚫린 피투성이 '바다괴물' 입안엔















뱀장어처럼 생긴 ‘바다괴물’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뉴저지에 사는 어부 더그 커틀러가 SF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바다괴물’ 을 잡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커틀러는 미국의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자신이 잡은 바다 괴물 사진을 올렸다.



바다괴물은 화살에 맞아 피를 흘리고 있으며, 날카로운 이빨이 입 안을 뒤덮고 있다.



이 사진은 12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런데 조사 결과 이 사진은 카메라 트릭으로 탄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메라 각도를 교묘하게 맞추고 근접 촬영을 한 덕분에 실제보다 크게 촬영된 것이다.



아웃도어 매거진 과학자들은 “북대서양 수역에 사는 대형 ‘바다 칠성장어’”라고 분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캡처/더그 커틀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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