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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매너남' 등극 "여심 흔들"

[사진=tvN]


배우 이진욱(32)의 매너 사진이 공개됐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24일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의 주인공 이진욱이 상대 배우 조윤희를 위해 우산을 든 채 햇빛을 막아주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진욱은 조윤희 등 뒤로 우산을 들어 몰래 햇빛을 막아주고 있다.



이진욱은 ‘오빠 미소’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조윤희를 바라보고 있다.



조윤희는 이런 상황을 모르는 듯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인’을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영규 책임 프로듀서는 “‘나인’은 항상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자랑한다”라며 “배우와 스태프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웰메이드 판타지 멜로 드라마의 탄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의 드라마로 다음달 11일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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