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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개성파 모델 유혁재

“10여 년 전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작고 찢어진 눈, 불거진 광대뼈, 원숭이를 닮은 귀,
그래서 ‘칭크’라 불리며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지금 제 직업은 모델입니다.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패션쇼에 섭니다.
지난해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가바나’ 패션쇼에서 돌체&가바나는
저를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을, 차세대 매력남’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제 눈과 광대뼈와 귀는 어린 시절과 달라진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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