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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날숨] “한계를 정하고 나면 더 많은 한계가 뒤따르기 십상”

▶ 잘 모르는 사이인데도 불편한 질문으로 남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런 이들에겐 불편을 일으키는 DNA가 있는 것 같다. 오랜만에 봤으면 반가워해 줘야 하는데 첫마디가 대뜸 ‘살쪘죠?’다. ‘아니요’라고 대답하려는 순간 연이어 ‘쪘는데 뭐, 목 밑이 접히는구먼. 하하’ 이런 식이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에게 립서비스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그런 농담을 던질 바에는 차라리 가만히 있으라고 조언해 주고 싶다.”

-김영철 『일단, 시작해』


▶ “한번 한계를 정하고 나면 그 뒤에는 더 많은 한계가 뒤따르기 십상이다. 그러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신의 인생에는 수많은 방해꾼이 자리를 잡게 되고, 결국 당신은 자신의 목표를 스스로 포기하고 그저 평범한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점점 작아지는 마당에 갇힌 그 개처럼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무기력한 사람은 없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강인한 정신력과 열정 또한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프레스턴 피시 『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


▶ ”무엇보다도 ‘너그러움’이 최고지요. 학교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가정의 분위기에서 배우는 것은 평생 갑니다. 내 어릴 적의 아름답고, 지성적이고, 음악적인 분위기가 오늘날까지 나를 지탱해 주거든요. 학교는 시작에 불과해요. 우리는 삶에서 모든 걸 배울 수 있어요. 나는 우정과 함께 성장했어요. 장래 남편의 마음과 지식에 반했지요. 결혼에서는 우정이 낭만적인 사랑보다 중요해요. 내 마음이 활동적이어서 난 지치지 않아요.”

-캐롤라인 스토신저 『백년의 지혜』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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