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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 득남 소식에 유희열 '19금 발언' 폭소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가수 유희열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클래지콰이(클래지·호란·알렉스)가 출연했다.



얼마전 득남 소식을 알린 클래지가 “아내가 임신했을 때 딸을 기대했다. 초음파 검사할 때 생각보다 보이는 게 많더라”며 “내가 ‘혹시 저게?’라고 물으니 의사가 아들이라고 답해줬다”고 전했다. 이에 유희열이 “굉장히 컸나보다”라고 말하자,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유희열은 “주먹을 크게 쥐었나보다”라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클래지는 “남자면 뭐…”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클래지콰이는 5일 발표한 정규 5집 ‘블레스드’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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