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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행복한 신혼 만끽 중 "아침에 일어나 눈물날 뻔"

가수 하하(37)가 별(30·여)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23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난 외로움이 너무 많은 아이거든요. 정말 결혼 안 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우리 드림이, 고은이. 아.. 눈물 날 뻔.. 모두 다 정말 다 사랑해요! 여보! 여보의 아침댄스! 너무 최고였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별과 별의 뱃속에 있는 두 사람의 2세 ‘드림이’에 대한 메시지다.



네티즌들은 “글만 봐도 행복이 뚝뚝 묻어난다”, “꼬꼬마 커플 너무 잘 어울려”, “2세 빨리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하와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리고 연예인 부부 대열에 합류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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