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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나이 잊은 각선미로 댄스 열정 불태워

배우 이미숙(53·여)이 살사 열정을 불태웠다.



이미숙은 JTBC ‘미라클 코리아’ 녹화에서 섹시한 댄스본능을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서는 한국 최초의 살사커플 ‘제이오&떼레’가 출연해 라틴 댄스 강의를 진행했다.



처음에는 무대에 오르기 꺼려하던 이미숙은 제이오가 알려주는 라틴댄스 기본 동작을 빠르게 습득했다.



이미숙은 S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댄스를 춰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이미숙은 다른 MC들과 패널들에게도 라틴 댄스를 함께 출 것을 권유해 한바탕 신나는 댄스 타임이 벌어졌다.



‘제이오&떼레’는 국내 유수의 라틴 댄스 대회에서 우승한 살사 커플의 일인자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커플이다.



그들은 얼마 후 홍콩에서 열릴 국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인데, 그 전에 실력을 검증 받기 위해 ‘미라클 코리아’를 방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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