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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균 "앤디 은퇴시키러 왔다"…앤디 약점 대폭로

개그맨 정범균(27)이 ‘앤디 잡기’에 나섰다.



24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JTBC에서 단독 중계되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기념하기 위해 신화와 외인구단 팀(박성호, 정범균, 최효종, 박휘순, 김인석, 오초희)이 야구게임 대결을 펼친다.



정범균은 앤디의 연예사병 선임으로 “앤디에 대해 방송에서 말 못할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며 “앤디를 은퇴시키러 왔다”고 선포했다.



특히 정범균은 앤디가 연예병사 시절 에릭을 사칭하고 다녔다고 말하는 등 앤디의 약점들을 폭로해 앤디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다.



정범균의 앤디 폭로전은 24일 일요일 저녁 7시 23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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